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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tage Solar Open 2
Solar Open 2 완전정복 · 1강 / 5강 · 1-1 / 3

Solar Open 2란 무엇인가

숫자로 보는 정체, 그리고 한국어 전용 AI와 토큰이라는 기초 개념부터 짚어봅니다

Solar Open 2 기술 보고서 기반 · 초심자를 위한 쉬운 해설
오늘의 질문

이 강의,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보고서가 말하는 발전 방향

Solar Open 2가 발전시킨 4가지 축

보고서는 Solar Open 2의 발전을 이 4가지 축으로 스스로 요약합니다 — 앞으로 이어질 슬라이드들은 이 4가지를 하나씩 자세히 풀어보는 과정입니다.

핵심 스펙

Solar Open 2, 숫자로 보면

0
전체 지식 크기 (파라미터)
0
질문 하나에 실제로 쓰는 부분
0
한 번에 읽는 글자 양 (토큰)

전체 지식은 방대하지만, 질문 하나에 동원되는 건 일부뿐이라 빠르고 가볍습니다.

💡
쉽게 말하면

거대한 도서관을 통째로 옮기는 대신, 필요한 책 몇 권만 빠르게 꺼내 오는 것과 같아요.

왜 한국어 전용 AI가 필요할까

번역기 vs 원어민의 차이

💡
쉽게 말하면

아무리 뛰어난 외국인 통역사도, 그 나라에서 나고 자란 사람만큼 맥락을 읽기는 어렵죠.

원문 데이터 — 토크나이저 기초

토큰이 뭐고, BPE는 뭔가요?

💡
쉽게 말하면

글을 잘게 잘라 택배 상자(토큰)에 나눠 담는 것과 같아요. BPE는 자주 붙어 다니는 글자들을 아예 한 상자에 묶어 포장하는 똑똑한 포장법이고요.

원문 데이터 — 토크나이저 효율

글자를 얼마나 알뜰하게 쪼개는가

Solar Open 2/1
4.41
A.X-K1
4.27
K-EXAONE
4.12
MiniMax-M3
3.54

💡 막대가 길수록(바이트/토큰이 높을수록) 토큰 하나에 더 많은 정보를 눌러 담는다는 뜻 — 즉 더 알뜰하고 효율적인 토크나이저입니다. 반대로 바이트/토큰이 낮으면 같은 글을 처리하는 데 토큰을 더 낭비하는 셈이죠.

💡
쉽게 말하면

택배 상자(토큰) 하나에 물건(글자 정보)을 얼마나 빽빽하게 채우느냐의 문제예요. Solar Open 2는 같은 크기 상자에 더 많은 짐을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