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몇 명만 골라 쓰는 MoE 구조와, 1세대에서 2세대로 무엇이 커졌는지 살펴봅니다
종합병원에서 감기 환자에게 전 과 전문의를 다 부르지 않는 것과 같아요.
전문의 개개인의 '진료 방식'(중간 크기·활성화 함수)까지 1세대와 똑같이 맞춰뒀기 때문에, 2세대가 1세대의 노하우를 이질감 없이 이어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 항목 | 1세대 (Open 1) | 2세대 (Open 2) |
|---|---|---|
| 전체 지식 크기 | 102B | 250B (2.5배) |
| 한 번에 읽는 분량 | 128K 토큰 | 1M 토큰 (8배) |
| 전문의 수 | 128명 | 320명 (2.5배) |
| 기본 골격 (층 수·구조) | 동일 | 동일 — 그대로 물려받음 |
💡 골격이 같아서 1세대가 배운 내용을 2세대가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었습니다 (3강에서 자세히)
'진짜 업무 대행' 능력(Ko-GDPval)은 3.4점 → 86.8점, 사실상 새로 태어난 수준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수능·전공 시험·실무 인턴 평가처럼, 저마다 다른 능력을 재는 별도의 '시험 과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