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에이전트와 사무업무 에이전트를 실전처럼 훈련시킨 방법, 그리고 학습 속도를 높인 완전 비동기 RL을 미리 살펴봅니다
코딩 에이전트는 실제 회사에서 일하는 개발자처럼 진짜 버그를 고치고(SWE), 터미널에서 사고가 나면 수습하고(Terminal), 만든 화면을 사람이 직접 눈으로 검수하듯 확인받습니다(Artifact).
신입사원에게 "이 폴더 안 여러 문서를 뒤져서 보고서를 완성해오라"고 시키는 것과 같아요. 정보가 한곳에 정리되어 있지 않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야 진짜 실력이 늘거든요.
초급자에게는 힌트를 잔뜩 주다가 실력이 늘수록 힌트를 하나씩 떼어내고, 시험 문제도 "한 페이지만 보면 답이 보이는" 식으로는 절대 못 내게 막는 것과 같아요.
반 전체가 한 사람 다 풀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다 푼 사람부터 바로 채점받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과 같아요.